이건 유럽에서 결제효율을 매번 직접 긁고 정리해서 올려주는 Nikita라는 친구 정리글.
유럽쪽이 FX 수수료등의 조건이 아시아쪽보다 안좋은가보더라고요. 반면 트위터 댓글등을 읽다보면 크립토 카드의 니즈는 꽤 있는 편같아서 의외인 점...
위 짤과 아래 짤이 살짝 시간차는 있지만, 전부 같은 금액을 긁고 나서 정리한 결과에요. 좀 의외인 것은, 아직 한국에선 발급이 안되는 메타마스크 카드가 생각보다 되게 효율이 좋나보네요. (이쁜 카드 원툴은 아닐까 살짝 의심했었는데...)
엠버서더 활동도 하고 있는 김에, 아시아 서비스 시작하면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억빠아니고 카드 이쁜건 메타마스크가 모든 카드중에 제일 이쁩니다.
Nikita 이 친구는 원래 수이 생태계쪽에서 모더레이터 하던 친구같은데 요새는 아예 각잡고 크립토카드에 특화해서 이쁘게 정리글 만들고 이 섹터를 제대로 파고 있어요. 좋은 점은 너무 억빠하지 않고 나름 중립적 입장에서 리뷰한다는 점.
요새는 카드 프로젝트 파운더들도 다 팔로우하고 읽나보더라고요 게시물마다 파운더들 댓글도 많이 달리고....
옛날 야핑시절이면 마인드쉐어 엄청 좋았을 스타일 ㅋㅋㅋ
https://x.com/0xVishn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