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퀴드 파운더가 자신이 어떻게 할당대상을 선정했는지, 앞으로 이런 지원때 어떻게 쓰는게 유리할지에 대해 쓰레드를 장문으로 작성했네요.
근본적으론 회사 면접 요령이랑 비슷한데.. 요약하자면 해당 플젝에 대해 잘 안다는 점을 보여주고 사용을 어필해봐라, 자기 장점이 있다면 알려달라, AI 쓴거 뽀록나진 마라 정도의 이야기.
여담이지만
지원자들에게 훈수만 두지말고, 프로젝트들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좋을텐데, 파운더도 Legion에 접수된 1360개의 지원서를 다 읽으며 고심하며 선정을 했다고 해요. 이렇게 파운더가 신중하게 뽑느라 고생했다며 어필하는 것 자체도 프로젝트 인상을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듯..
https://x.com/ecdsafu/status/2074799783643095163?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