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인프라의 토큰화&재구성은 아직 시작 단계, Canton
🐯 타이거리서치 캔톤 리포트
일부 자산의 토큰화, 거래는 빙산의 일각
캔톤을 축으로 서구권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지형이 재구성되는 중
🌐 1996년 인터넷의 위치와 비슷한 토큰화
· 블랙록 CEO 래리 핑크의 생각
· 기술은 나와있지만 실사용은 주저하는 단계
· 성공 이후 뒤따른 기업들은 이미 세상이 바뀐 뒤
·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도 일부 선도적 사례는 나오는 중
❓ 토큰화 시장이 나아가야하는 방향은?
· 기존 금융 상품의 디지털화는 이미 진행됨
· 결제 처리나 정산의 속도와 구조까지 모두 바꾸는 것
· 증권 결제나 레포 거래 등 시장 구조에서 오는 시간, 비용, 신뢰의 문제를 하나씩 개선해나가야함
📔 캔톤이 접근하는 방법들
· 원자적 결제: 거래 체결과 자산 이동이 동시에 발생
· 스마트 컨트랙트: 사람이 하던 작업을 크게 단축
· 장부의 통합: 발행사, 인수단, 예탁기관, 담보관리기관의 서류를 공통된 장부로 통합
· 프라이버시: 당사자와 규제 기관, 컴플라이언스 파트너만 거래 정보 확인 가능
✍️ 국내 크립토인들 사이에선 크립토 외(外)로 보는 분들이 많은 캔톤. 아무래도 본투비 기관이기도 하니...
하지만 최근에 아시아 확장하면서 한국 시장에도 한화투자증권이나 신한투자증권, KB증권 등 파트너십 맺고 2027년 1월 시행되는 STO 제도화를 준비하는 중. 요런 흐름은 배경으로 알아두는 것도 좋아보이네요.
리포트 아래쪽에 보면 실제로 한화 채용 공고에서도 캔톤 기반 빌더를 모집 중이기도 함.
그리고 이번 리포트가 특별한 점은 이런 캔톤에 기관들이 발 담구는 방법까지 방법별, 단계별로 구상해뒀다는 점. 관련해서 업계에 계시다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죠.
#Canton #캔톤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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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