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비트라지는 돈이 되죠 그런데 why? 왜 모두가 부자가 되지 않을까?
Basis.pro 를 보며 드는 의문을 정리해봤네요
헤지펀드와 트레이딩 회사들은 정말 좋은 차익거래 기회를 발견하면 외부에 공개하지 않죠 왤까요?
자기 자본을 최대한 투입해 기회가 사라질 때까지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뜻
차익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차익거래는 원래 '규모가 커질수록 더 쉬운 사업'이 아니라
오히려 규모가 커질수록 기회가 줄어드는 사업에 가까운데요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