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들끼리 바이럴 돌릴 때
상대측 거래소 네거티브 퍼드를 자주 돌림
예를들면 해킹이라던가
서비스가 개같았다던가
거래소 시세조작에 당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가 잦음
이번 사건도 그런 네거티브 바이럴로 취급하고
게이트 측은 진상취급하다가
알고보니 진짜 해킹당한게 맞았던거임
해킹 사건을 요약하자면
1. 어떤 사람이 게이트 계정 해킹 당함
2. 아무리 생각해도 털릴 이유가 없음
3. 게이트 보안 뚫린 것 같다고 했으나 무시당함
아까 게이트가 사실상 해킹당한게 맞음을 인정한 이후, 이전에 은근히 피해자를 돌리는 글을 올리던 게이트 BD들이 단체로 사과문 올리고 있네요.
게이트는 이번 사건으로 해킹은 둘째치고, 사후 대응과 태도부분에서 중국쪽에서 민심을 크게 잃은듯 합니다.
참고로 ZachXBT의 말에 의하면 이미 해킹된 자금은 'Xinbi'라는 불법 마켓으로 가서 이미 신비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