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도 결국 팀원들이 돈벌러온거라는걸 잊으면 안되는데, 그들만큼 워렌버핏 투자원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1. 손해를 보지마라
2. 1원칙을 반드시 지켜라
팀원과 관계자는 그 어떤 일에도 손해보는 일이 없습니다. 정해진 룰도 나중에 비틀어버리면 그만이니깐...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 위에서, 장이 안좋으면 다른데 쪽에서 추출이 있게 마련입니다.. Cap같은 경우가 이런 면에서의 민낯을 또 한번 보여준게 아닌가 싶네요...
팀의 선택지들을 쭉 리뷰해보면, 시장 핑계로 팀은 절대 손해안보고, 참여자들이 사실상의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선택지를 골랐음
굳이 설명하자면 팀이 주판 튀겨본다음 세일량 팍 줄인다음 자기들 YT 손실이랑 명분만 보전하고 세일량 절반으로 TGE 물량 깎아서 토큰가격 지켜내는 방법을 쓴거에요..
이 스테이블 드랍이라는게 토큰가격 영향안미치는 레짓한 드랍 준다고 하는 구조였는데, '비싸게 토큰팔아서 그거 나눠주면 되잖아?' 같은 안일하고 오만한 실험 결과를 예치자들이 다 감내해줘야 하는 결과는 좀 씁쓸하네요.
(예치라는 것도 각종 리스크과 신경비용, 기회비용을 사용하는건데 쩝쩝)
요즘 입맛 씁쓸한 결과가 많이 나오는데, 이러다가도 또 가끔 뱅어 터지기도 하니까 그래도 힘내보자고.. GMGM
아난님 글도 있었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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