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부채비율 659% 달성
만약 올해도 수십억원대 순손실이 발생한다면 모드하우스는 자산을 모두 처분해도 부채를 갚지 못하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들어설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모드하우스는 2024년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적이 있다.
모드하우스는 당시엔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통해 자본 120억원을 확충하면서 완전자본잠식에서 벗어났다. 올해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순이익을 창출하거나 다시 유상증자 같은 방식으로 자본을 확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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