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 세일문제, 이해를 돕기위한 만화 설명
1.
'Stabledrop' 이라는게 말만 거창했지, 결국 토큰 100M 가격에 존나팔아서 그돈으로 예치자들 나눠주겠다는 대동강물 팔기에 불과했고,
2.
그 계획은 결국 자기가 인정한 '실수'로 인해 생각대로 되지 않았는데 왠걸? 피해는 전부 예치자가 흡수하고 플젝은 오히려 원래대로면 10% 팔았을 토큰을 5%만 팔아서 토큰도 남고, 가격방어도 쉽고.. 결과적 지들만 손해없고 개이득인 구조..
3.
가뜩이나 투자자들은 0원받아서 화가 잔뜩 나있는데 이번에 딱 걸린 내용을 요약하자면... 지들은 절대 손해안보는걸로 딱 정해둔 YT를 처음부터 존나 크게 파밍해서,
4.
혹시나 플젝이 흥했을 때의 상방도 존나 올려놨다는걸 딱 걸렸다는 것임. 플젝이 잘 안되면? 그래도 최소 본전이상이고...
😊😊 쏘 디스거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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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