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셧다운' 수순…5대 은행 3곳 연간 목표 초과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10일부터 9월 실행되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에 한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중단했다.
은행들이 앞다퉈 대출 문턱을 높인 것은 잔액이 임계치를 넘어 가파르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들 은행이 올해 초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연간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치는 약 4조3천400억원 수준으로, 목표치가 80% 가까이 찬 상황이다.
가계대출은 여전히 신용대출 위주로 늘고 있다. 주가 상승을 기대한 '빚투'(빚내서 투자)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096?sid=101
빚투를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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