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켜보고 있는 이유는
1. Solana, 0G 같은 빅 재단들이 샤라웃 하기도 했고
2. 제품사용료나 구독료를 징수하게 된다면 N0M 정도는 갈 수 있을듯.
3. 제품 자체도 여러 트레이딩 AI들이 긁지 못하는 가려운곳을 긁으려는 직접적인 시도가 있었기 때문인데
- 대부분 AI들은 "우리 AI 좋아요! 우리걸로 트레이딩하는데 활용해보세요!" 에서 끝나는데 얘는 실제 히스토리를 누적해서 내 트레이딩에 개선점과 제안점을 뽑아낼 수 있는게 포인트인듯.
VEX 와는 별개로 분명히 AI 트레이딩 네러티브가 올 수 있다고 생각중.VEX 와는 별개로 분명히 AI 트레이딩 네러티브가 올 수 있다고 생각중.
✏️ 사지 않았던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
1. 1%의 거래세는 비싸도 너무 비싸다.
이 거래세 중 70%가 빌더에게 가지만, 사실상 거래하는사람 입장에서는 사팔 두번하면 2% 돈삭제
2. 사실상 프로덕트랑 토큰이 별개인듯?
토큰이 왜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추후에는 연결지어질지 몰라도 외부에 공개된 문서에는 딱히 토큰과 제품이 연결점이 없었음.
3. 이쪽 전문적으로 하시는 디젠형님들도 많이들 안사셨음. 평판이 좀?
이건 근데 지금 보면 해결이 어느정도 된 것 같음. 이건 고려안했음.
4. 로빈후드에서 뱅어가 나올 것 같은데, 이 뱅어가 내가 처음 로빈후드에서 리서치하는 코인일 확률은 극극극도로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