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 밖 세상 - 만 22세 안유진이 40억 아파트 청약에 당첨. 청약제도 논란 점화
아이브의 안유진이 약 40억원 상당의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논란 포인트 알아봅시다.
1. 안유진은 진짜 랜덤 추첨으로 이 청약에 당첨되었음.
2. 근데 애초에 현금 22억 + 세금까지 약 25억을 현금 동원할 수 있는 사람만 청약에 당첨되어도 살 수 있음.
3.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었어도 기본 단가가 너무 높으니, 부자들만 참여할 수 있는 로또처럼 되어버렸다는게 논란.
* 일반인은 대출 꽁꽁 막아놔서 청약 당첨되어도 집값을 못치르게 만들어놓고, 부자들만의 청약으로 만들어논거 아니냐는 비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807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