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 CEO “$3.2억 HYPE 장외 매수자, 우리 아냐”]
주머뉴스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HYPE 전략 매수 기업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Hyperliquid Strategies, 티커: PURR)의 데이비드 섀미스 최고경영자(CEO)는 하이퍼리퀴드 개발사 하이퍼리퀴드 랩스가 진행한 3억2,000만 달러 규모 HYPE 장외거래(OTC) 매도와 관련해 우리는 매수자가 아니다라고 X를 통해 밝혔다.
[튀르키예 은행 야프크레디,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출시 추진]
튀르키예 주요 은행 중 하나인 야프크레디(Yapı Kredi)의 디지털자산 사업부 야프크레디 크립토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출시를 위해 웹3 기업 회계 플랫폼 인테그랄(Integral)의 거래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전했다. 인테그랄은 야프크레디 크립토에 가격 산정, 유동성 통합, 리스크 관리 기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슬로우미스트, 소셜 트레이딩 앱 FOMO 사칭 피싱 사이트 주의 당부]
암호화폐 소셜 트레이딩 앱 포모(FOMO) 웹 버전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성행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 설립자 코사인(Cos)이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피싱 사이트는 이용자에게 가짜 봇 방지 인증을 완료하도록 유도한 뒤 악성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북마크로 추가하도록 유도한다. 이후 해당 북마크를 2~3차례 클릭하면 피해자가 이전에 로그인했던 포모 계정 정보가 공격자에게 넘어가고, 공격자는 즉시 계정 내 암호화폐를 빼돌릴 수 있다. 우리는 이미 관련 공격 샘플과 공격자 지갑 주소 등을 확보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고래 주소, 9년 보유한 $2458만 ETH 크라켄 입금]
pinosaur.eth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약 9년간 보유한 9,618 ETH(2458만달러)를 6시간 전 크라켄으로 입금했다고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2017년 4월 비트파이넥스에서 7,459 ETH를 출금한 바 있다. 당시 ETH 가격은 약 50달러였다. 엠버CN에 따르면 해당 고래가 매도를 진행했다면 약 2421만달러의 수익을 실현했을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투자액의 65배 수준이다.
[금융위원장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 위해 입법 조속 추진]
데일리안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입법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권의 혁신과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보안을 전제로 망분리 규제 해제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美 항소법원에 예측시장 규제는 주 아닌 CFTC 권한]
코인베이스가 예측시장 규제 권한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만 있다는 점을 확인해달라며 제2연방순회항소법원에 첫 서면(opening brief)을 제출했다. 코인베이스 법무 담당 몰리 에이브러햄(Molly Abraham)은 X를 통해 “쟁점은 예측시장을 규제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누가 규제하느냐다. 예측시장은 상품거래법(CEA) 하에 이미 규제를 받고 있다”며 “50년 넘게 파생상품 시장을 감독해온 CFTC가 규제할지, 아니면 50개 주가 각자 우선순위에 따라 규제할지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권한은 이미 의회가 CFTC에 부여했다. 당사는 이를 법원을 통해 확인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ETF 수탁기관에 비트고 추가]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ETF의 추가 수탁기관으로 비트고 뱅크 앤드 트러스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비트고는 해당 ETF가 보유한 HYPE 자산 일부에 대한 수탁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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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