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기어나오는 북한 개발자들
Consensys가 제3자 서비스 업체를 통해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개발자를 실수로 채용한 것으로 전해짐.
- 개발자는 ‘Tyler Knapp’이라는 가명 사용
- 메타마스크 관련 코드 작업에 참여
- 크립토→법정화폐 전환 기능 개발에도 관여
- 보안 위험 확인 후 Consensys가 즉시 접근 권한 회수
- 악성 코드 배포, 자산 탈취, 데이터 유출은 없었다고 설명
- 사용자 피해도 확인되지 않음
다행히 별도 피해는 없었으나, 핵심 지갑 인프라에 북한 연계 인력이 접근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찝찝함을 지울 수 없네요. 면접에서 "김정은 개객끼" 삼창하고 시작할 수 있게 세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