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비트코인 ‘롱 우위’에도 거래소별 온도차… 고래는 여전히 ‘관망’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파생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와 고래의 시각이 엇갈렸다. 단기 매수세와 개인 롱 비중은 우위를 보인 반면, 일부 거래소의 고래 포지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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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