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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BChoSN/27376/6269195253684310173
가수 소유씨와 개그우먼 홍현희씨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건강·미용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거짓·과장 광고 제품’ 판정을 내리고 해당 제품 사이트 차단에 나선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식약처는 유명 연예인이 전면에 나서 광고하고 있는 또다른 건강·뷰티 제품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위고비, 마운자로 등장하고 나서부터 인스타 다이어트 제품 사주는 사람들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