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주식 수익률 1위는 미성년자…투자 비법은
한국경제TV가 미래에셋증권 100만원 이상 보유 고객 계좌의 올해 상반기 연령대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10대 투자자들의 수익률이 약 40%로 가장 높았습니다. 10세 미만 아동들의 수익률도 30%로 뒤를 이었고요.
특히 본격적으로 왕성한 직장생활을 펼친다든지, 직장인이 아니라도 주식 투자에 가장 익숙한 연령대로 꼽히는 30대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20% 초반대로, 가장 저조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미성년자들의 높은 수익률의 비결은 바로 '우량주 장기 투자'입니다
계좌의 주인은 미성년자이지만, 실질적인 운용 주체는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업계 취재 결과 미성년자들의 주식 계좌는 대부분 부모들이 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모들이 자녀 명의의 주식 계좌를 개설해 자산 증여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962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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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