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CEO “토큰화로 수백억 달러 규모 묶인 자본 유동화 가능”
CNBC에 따르면 아데나 프리드먼 나스닥 CEO가 싱가포르 토큰2049 행사에서 "국채·주식·머니마켓펀드(MMF) 등 금융자산과 자금 흐름을 토큰화하면 담보 이동이 효율화돼 수백억 달러 규모의 자본을 유동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지니어스법(GENIUS Act) 통과 이후 기관들의 토큰화 관심이 높아졌다. 다만 24시간 거래 체제 전환을 위해서는 실시간 위험 및 담보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며, 인공지능(AI)이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자산이 24시간 거래에 적합한 유동성을 갖춘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coinreaders.com/262375

7
1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