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외교관 이어 군인도 털렸다…이름·병명 등 8GB 유출 정황
지난해 말 국군의무사령부의 의료 영상 저장 시스템에 비인가자가 침투해 군 장병들의 엑스(X)선 영상 등 8GB(기가바이트) 분량의 의료 정보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동조사팀이 망 연계 장치의 로그 분석 등을 진행한 결과 비인가자가 접속한 데이터는 8GB 규모였다. 이를 X선과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영상 자료 등 PACS 내 자료로 환산하면 약 1000장 분량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환자의 이름과 성별, 나이, 진료 일자 등도 포함됐다.
이젠 털리다 털리다 X Ray 사진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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