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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7월 2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올해 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폭행·갈취 피해액 $1.2억 넘어] 올해 암호화폐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물리적 폭력 및 갈취 행위인 렌치 공격(Wrench Attack) 피해액이 1억2410만 달러에 달한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써틱(CertiK)이 집계했다. 피해액은 전년 동기 1050만 달러 대비 12배 급증했으며, 건수도 39건에서 52건으로 33.3% 증가했다. 전체 렌치 공격 사건 중 75%는 유럽에서 발생했으며, 가장 사건이 많이 발생한 나라는 프랑스였다. [코인베이스, 아부다비 국유펀드 토큰화 상품 투자...재무제표에도 반영] 코인베이스(COIN)가 아부다비 국유부유펀드 산하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 및 토큰화 인프라 기업 KAIO와 협력해 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무바달라의 상설 사모펀드 기반 온체인 토큰을 발행한다고 포춘이 전했다. 해당 토큰은 베이스(Base), 수이(SUI),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며, 현재까지 75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모금했다. 코인베이스는 해당 토큰을 직접 매수해 재무제표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미국 상장사가 규제 준수 토큰화 실물자산(RWA)을 재무제표에 추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플, 온체인 서비스 업체 노타베네에 전략 투자] 규제 준수 온체인 거래 서비스 제공업체 노타베네(Notabene)가 리플로부터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노타베네는 자체 B2B 결제 플랫폼 노타베네 플로우(Notabene Flow)에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SUD를 연동할 계획이다. 노타베네 플로우는 2000곳 이상 금융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네트워크 거래량은 2조 달러 이상이다. 양사는 RLUSD 활용을 확대하는 데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 양자 암호화 기술 전면 도입 추진] 코인베이스(COIN)가 양자 컴퓨터의 암호 해독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자체 키 관리 시스템의 양자 내성 업그레이드와 인프라 전수 조사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블록체인이 양자 암호화 솔루션을 채택하면 양자 내성 수탁 기능을 지원하고, 향후 2~3년에 걸쳐 추가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 스탠퍼드 대학교와 함께 비트코인 개발자 회의를 공동 개최해 양자 내성 전환 방안도 논의화할 예정이다. 코인베이스는 스트래티지와 블랙록, 피델리티 등이 참여한 비트코인 보안 얼라이언스(Bitcoin Security Alliance)에도 참여해 있다. [로빈후드 CEO X 계정 해킹 정황..로빈후드 밈코인 홍보]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나스닥 티커: HOOD) 최고경영자(CEO) 블라디미르 테네브의 X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금 전 그는 로빈후드는 밈을 좋아할까요? 정답은 그렇다입니다. 그래서 오늘 로빈후드 체인의 공식 마스코트인 Vladhood($VLAD)를 소개합니다. 당연히 로빈후드 앱에도 상장될 예정입니다라고 남겼다. [스타크웨어 CEO 암호화폐 기반 소액 결제, 온라인 콘텐츠 위한 해결책] 스타크넷(STRK) 개발사 스타크웨어(StarkWare) 일라이 벤 새슨(Eli Ben-Sasson)이 인공지능(AI)이 광고 기반 인터넷 경제를 뒤흔들 것이며, 암호화폐 기반 소액 결제가 온라인 콘텐츠를 위한 장기적 해결책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