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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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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으로 오르지 못하는 자산은 존재의미가 없다.... 이 문제의 원인을 나는 이렇게 생각함. 1. 코인은 스타트업을 상장하는 매우 초기단계의 시장임. 초기단계 기업이나 코인은 저밸류로 시작해야하는데 저밸류로 시작하면 거래소에서 상장을 안해줌. 2. IPO나 ICO나 동일하게 상장하고 유동성을 얻는 이벤트임. 근데 거래소에서 상장해주지 않으면 유동성을 얻지못함. 3. IPO는 돈을 버는 이벤트이지만, ICO (상장) 는 회사가 돈을 쓰는 이벤트임 본질적으로 상장의 정의가 잘못되었음. * 해외거래소는 상장피가 당연한 비용임. 4. 근데 거래소는 초기부터 시총 뻥튀기 되어있고 숫자 큰 프로젝트를 좋아함. * 이 이유는 결국 규제라고 생각함. = 거래소와, 상장담당자 입장에서 시총작고 성장가능성 있는 코인을 상장하는 것 보다 뻥튀기 되어있는 코인을 상장하는게, 추후에 문제되었을때 자기방어하기 훨씬 쉬움. 근데 성장가능성있는 작은플젝 상장하면? 바로 이해안가는 상장이라고 하고 규제당국에서 뒷돈받은거 아니냐고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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