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D는 한때 시총 $23B
SEC에 CZ가 걸려서 감방갈 때
주요 명분이 미신고 영업 & 세탁방조
투 트랙으로 조지던게 BUSD 증권성임
(트럼프 복귀에 BUSD는 흐지부지 됨)
CZ는 그때 압박 받아서 BUSD 접고 쫄튀함
쫄튀안하고 쭉 밀었다면
USDC와 비슷한 시총까지 갔을 거라 봄
이렇게 고금리 시대 길어지면서
꿀통이 될 줄 알았다면
이악물고 사수했을듯
CZ 인터뷰 "스테이블을 과소 평가 했다." 원문
스테이블을 놓쳤다.
스테이블은 임시 패치 정도로만 생각했다.
스테이블이 이렇게 꿀통이 될 줄 알았다면
USDT, USDC에 의존안하고
BUSD를 열심히 밀어줬지 않았을까 싶음
아마 법정화폐가 쉽게 도입되면서
스테이블은 금방 사라질 것으로 생각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