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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같은 시대를 살았다면 느낄 수 있을텐데.. 이 사기꾼의 꿈의 스케일은 늘 시대를 딱 한발자국정도 앞서갔고 그 시대의 니즈를 당시 구현가능한 기술력 선에서 맛있게 풀어냈다는걸 알 수 있음. 1. 전세계인이 서로간 인터넷을 통한 파일공유(e동키) -> 충분히 누군가는 생각해볼만한 아이디어인데 제대로 구현된 예가 없었음 2. 전세계인이 서로간 인터넷을 통한 카드 교환및 매매(마운틴곡스) -> 이것도 충분히 나옴직한 아이디어였는데 제대로 나온게 없었음. (이베이 이전 시대에 TCG는 동네 오프라인샵에서 기약없이 호가걸어두고 팔리기를 기도하는거 말고는 무슨 병신같은 TCG 잡지에 매물내놓기 이런거밖에 없었음) 3. 은행의 스위프트 시스템을 대체할 선도적인 블록체인 시스템 (리플) 4. 리플을 개선한 두번째 리플 (스텔라루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