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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뭘 했느냐?
팀원 16명 전부 안자르고 다 받아주는 조건으로 플젝 전체를 넘겨버립니다. 사실상 여기서 끝났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그렇지만 넘어간 곳도 LAMINA1이라는, 체인 만들어서 메타버스한다는 곳이었어요. 여기도 나름 유명한 사람들 이름 빌려다 어캐저캐 해보려고 했던 체인이었는데...
투자금 자체가 작고(5M) 개발 베이스가 너무 없다보니까 돈안쓰고 어나더월드를 토큰딜로만 데려와서 뭐라도 해보고 싶었던 모양.
하지만 결국 여기도 메타버스를 포기했습니다 (여기서 사실상 진짜 끝났지)
이후 LAMINA1은 무슨 창작자의 IP를 블록체인에 올리는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모델을 시도한다고 피보팅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