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나운스됐던 팬텀의 모나드 지원종료 선언이 생각보다 이슈가 커지더라고요.
와중에 메타마스크가 이런 글을 적긴 했는데, 메타마스크의 모나드 가스비 지원 이건 사실 이번 기회를 틈타 지원하는건 아니고 원래 3월부터 지원하는거였어요. 이미 한참 됐다는거죠
👻👻 그나저나, 팬텀은 왜 이러는걸까요?
팬텀이 왜 엇나가는지에 대한 추측이 분분한데, 제 생각엔 팬텀이 먼저 모나드랑 밀접하게 관계맺음을 한 상태에서... 메타마스크가 뒤늦게 들어와서는 musd 통합, MetaMask Money Account 모나드 독점출시 등등 모나드에 대놓고 크게 배팅하며 들어오는게 영 불편했던거같음.
모나드 입장에서도 팬텀보다는 메타마스크가 체급이 더 크니 조금 더 반가울거고, 실제로 메마가 가져올 TVL같은 것도 유의미할 것이고... 가스비 지원같은 유의미한 기여도 하고 있고...
이런 움직임을 옆에서 보고 있다면 / 초창기 테넷부터 모나드와 열심히 관계맺음했던 팬텀 입장에선 한눈판다고 생각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고 참다가 결국 안되는 질문을 해버린거 아닐까?
"나야 그 여우년이야?" 같은."나야 그 여우년이야?" 같은.
이게 단순히 헛소리만은 아니고.. 금번 팬텀의 모나드 서비스 종료 선언은 다분히 감정적인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사실 EVM 하나 더 지원하는게 어려울 것도 없을 것으로 생각될 뿐 아니라, 설령 그게 정말로 어렵더라도 서서히 지원 종료를 하는게 어려울게 없었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