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마일선미야'발행
본격 G마켓과 협업을 하기 전 파일럿 성격으로, 최초 3000개의 콜렉션을 발행. 나중에 나올 진짜 콜렉션 전의 맛보기 성격으로, 4번의 랜덤박스, 요기요할인쿠폰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당시 판매가격은 약 28.8만원
(550klay / klay 약 525원)
해당 콜렉션의 주요 의의는유틸보다는 추후 나오는 진짜 지마켓 협업 콜렉션과의 1:1 교환.
2️⃣ '스마일선미야 오리진' 시작
스미야 이후 몇달 후에 진행된 본 프로젝트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선미야X지마켓과의 협업콜라보 '스마일선미야 오리진'(이하 스미진).
스미진은 맘까페등을 공략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도 시도한 바 있다. 스미진 민팅에서 처음으로 불안함이 드러난 것은 지마켓에서 진행된 원화판매 완판 실패.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조건의 민팅이라 당연히 매진이 나고, 이걸 시작으로 하이프가 붙을 것을 계산한 진행이었겠지만 완판에 실패하면서 불안함을 표현하는 홀더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당시 판매가격 대비 너무 공개된 혜택과 로드맵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홀더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팀은 그대로 강행하기로 결정. 민팅 전날 저녁에야 약간의 혜택이 더 추가되었지만 역시나 민팅은 저조했다.
3️⃣ 판매중단, 그리고
결국은 기존에 우려했던대로 판매가 저조하자 환불조치를 하고, 1분기중으로 다시 진행하기로 공지가 나왔다. 커뮤니티 특화인 핑거랩스답게 커뮤니티를 아예 방치하지는 않고 새해첫날, 설날등등마다 꾸준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