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가 이번에 토큰 세일을 이야기하며 "점퍼는 슈퍼앱을 지향" 이라는 이야기를 할 떄 개인적으론 머리속에 약간 "?" 하는 물음표가 나왔었는데 왜냐면 여태 라이파이나 Arjun이 보여준 레짓한 모습과 달리, 토큰낼 때 되니까 어거지로 하잎띄우려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 포함된 'Perps' 에 대해서는 이제 슬슬 시장도 너무 포화고, 경쟁력 갖기도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도 했었는데 방금 Arjun의 글에서 이렇게 코멘트를 했네요. (위 짤 참고)
"퍼프시장은 이미 충분히 포화라는 시장의 시선을 우리도 알고 있다"
"온보딩을 위해 우리 플랫폼을 사용할 이유를 제공하겠다"
(보상은 직접적인 USD 인센티브와 $JUMP 토큰이 될 예정)
점퍼 토큰 발행을 둘러싼 근본적 의구심이 좀 있었는데,
대부분은 점퍼의 앞으로의 방향성 결정, 내부적 검토 등등이 곧 있을 TGE에 맞춰서 좀 빠르게 진행된거 하는데서 비롯되는 내용이었어요,
아무튼 $JUMP 를 내는 이유중에는 이런 인센티브 목적도 있었군요.
https://x.com/arjunnchand/status/2103757522133770698
(전반적인 글의 내용 자체는 예전 토큰발행을 발표하며 다소 추상적으로 밝힌 소회 글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일텐데, 이번엔 훨씬 직접적으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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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