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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팔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사고 [디센터 인사이트] https://www.decenter.kr/article/20072892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팔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사고 [디센터 인사이트] | Decenter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인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멈춘 사이 세계 최대 기업 이더리움 보유사인 비트마인은 공격적으로 이더리움을 사들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 이더리움 기반 온체인 금융 생태계가 확대되면서 기업들의 디지털자산 비축 전략도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이더리움을 가장 많이 보유한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만 개의 이더리움을 추가 매입해 총보유량을 579만 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의 약 4.8%에 달하는 규모다. 이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인 스트래티지가 최근 수주간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중단한 것과 대조적인 행보다.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그동안 유지해온 ‘비트코인 비매도’ 원칙을 깨고 3588개를 매도한 뒤 현재까지 추가 매수에 나서지 않고 있다. 지난주에는 보통주 매각을 통해 약 5억 4450만 달러(약 7950억 원)를 조달하고 우선주를 재매입하는 등 비트코인 매집보다 자본 구조 재편과 유동성 확보에 주력했다. 가상화폐 비축 기업들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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