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자
Lighter
- 약속한대로 다 나눠줌
- 초기 $3 찍고 아직 한번도 이 가격이 오지 않음
- 긴 기간동안 부구니를 그리긴 했음
* 참고로 파구는 버티다 $0.7에 텀 (아니근데 코마캡에 $0.7 이 찍힌적도 없네... 어케 털었누)
edgeX
- 희대의 똥꼬쇼 (인줄 알았던) 슬래싱. 사람마다 다른데 평균적으로 50% 좀 넘는 슬래싱으로 기억 (파구 기준 60%. 33%/66% 이런식이었던것 같음)
- 가격은 $0.4 부터 $1.5 까지 쭈욱 올랐음
- 파구는 $1 에 털었는데, 슬래싱때문에 $1.4 가 본전이었음
- 그뒤에 얘들이 귀찮았는지 걍 손놓고 던짐. $0.24 까지 내려갔다가 약간 회복하긴 함
Backpack
- BrickbyBrick
- 슬래싱 베스팅 없이 그냥 다 풀었는데, MM 이 없음
- $0.3 상장 이후 바로 수직낙하하여 계속 바닥을 기며 $0.11 까지 떨어짐
- 파구는 $0.14에 다 텀
- 그리고는 주식토큰에 힘입어 $0.68 까지 오름 (본진에서 $0.75 였던걸로 기억)
- 다만 $1M 이면 0 까지 가는 얇은 호가이긴 했음
- 이후 슬금슬금 빠져서 $0.44
패턴은 모두 다름
라이터는 초반에 걍 터는게 답이었고
엣지는 기다리는게 답이었고
백팩은 기다리는게 변태였고 (⡤⢰⠇⠅⢃)
GRVT 는 모르겠음
지금 물량 컨트롤이 쳐올려 보자는 의지인가
걍 털어먹고 끝내자는 시그널인가
일단 초반에 터는게 답일것 같긴 한데
파반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