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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더 큰 폭락 온다"…레버리지가 부추긴 코스피 공포 '확산' [분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93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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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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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정무위 다시 열려도 가상자산 법제화는 안갯속] 22대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와 현안 질의가 29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불확실성이 크다고 뉴데일리경제가 전했다. 국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각각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 10건이 계류돼 있다. 발행과 유통, 공시, 사업자 규율을 담은 의원안은 쌓였지만 이를 하나의 체계로 묶을 금융위원회 정부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거래소 지분 규제에 대한 정부 원칙이 제시되지 않으면 10개 의원안을 놓고 같은 논의만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경제부총리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현재로서는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가 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출석해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연장 필요성을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주요 선진국은 가상자산을 자본이득으로 간주해 결손금 이월공제를 허용하고 있다는 김 의원의 지적에 구 부총리는 이월공제 문제는 주식투자도 이월이 안 되고 있다며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면서 혜택을 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과세가 시행되고 나서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살펴볼 생각이라고 답했다. [아크인베스트 암호화폐 업계 구조조정 심화]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조 발렌테(Lorenzo Valente)는 암호화폐 업계가 과거 약세장보다 더 강한 구조조정 국면을 겪고 있으며, 향후 수개월간 인수합병(M&A), 파산 신청, 프로젝트 운영 중단 등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제품이나 시장 적합성이 부족한 프로젝트와 거래소가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는 가운데, 자본이 소수 주요 프로젝트에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로빈후드체인, 주식 토큰 DEX 거래량 솔라나 2곳 합계 넘어서] 로빈후드체인의 주식 토큰 일평균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최근 7일간 2970만달러를 기록하며 솔라나(SOL) 기반 주식 토큰 거래 플랫폼 2곳의 거래량 합계를 넘어섰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듄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기간 크라켄 산하 엑스스톡(xStocks)은 1110만달러, 백팩의 선라이즈(Sunrise)는 1340만달러를 기록했다. 로빈후드체인의 거래량 확대는 자동화 트레이딩 에이전트 뱅커(Bankr)와 토큰 런치패드 롱닷XYZ(long.xyz)가 주식 토큰을 유동성 페어로 사용하는 밈코인 발행 기능을 도입한 이후 나타났다. 밈코인 거래가 이뤄질수록 유동성 풀에 예치된 주식 토큰도 함께 거래량으로 집계된다. 한편, 현재 시장에서 가장 많은 주식 토큰 거래량을 소화하고 있는 바이낸스의 BNB체인 기반 비스탁스(Bstocks)는 일평균 DEX 거래량 6억7680만달러를 기록해 로빈후드체인의 20배를 웃돌았다. [BTC 비관론 속 무기한 선물 시장서 상승 패턴 관측]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비트코인 시장의 비관론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기한 선물 시장 내 펀딩비(funding rate)가 상승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과거 주요 상승 움직임 직전 관측된 패턴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시장의 비관론과 모순되는 펀딩비 상승은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여러 차례 관측된 상승 선행 패턴이다. 2024년 9월에 해당 패턴이 관측된 후 비트코인은 54,000 달러에서 106,000 달러까지 상승했으며, 2022년 12월 사이클 저점에서도 이러한 패턴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美 44개 주 법무장관 CFTC, 스포츠 예측시장 규제 권한 없다] 미국 44개 주 법무장관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스포츠 관련 예측시장 계약 규제안에 대해 해당 권한이 CFTC에 없다며 규제안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이들은 스포츠 관련 계약은 파생상품이 아니라 주 정부가 관할하는 스포츠 베팅 및 도박에 해당한다며, 지정계약시장(DCM)에서 거래를 허용할 것이 아니라 주법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관할권 자체를 부정하는 법무장관들과 달리, CME그룹은 CFTC가 게이밍을 스포츠에 돈을 거는 베팅이 아니라 스포츠 경기 자체로 정의한 점을 문제 삼았다. 이렇게 정의하면 상품거래법이 주 정부의 스포츠 규제보다 우선시되므로 권한이 과도하게 커진다는 지적이다. 반면 CFTC와 예측시장 플랫폼들은 모든 이벤트 계약이 CFTC 관할 파생상품이라고 맞서고 있다. 현재 CFTC는 예측시장 규제 권한을 둘러싸고 9개 주와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시간과 미네소타 등에서는 예측시장 허용 여부를 놓고 법원이 엇갈린 판단을 내리고 있다. [미얀마 의회, 암호화폐 사기 처벌법 통과...최대 무기징역] 미얀마 의회가 암호화폐 사기 및 온라인 사기 조직 운영에 대해 최소 징역 10년에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사기 방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미얀마 연방의회는 상·하원이 각각 통과시킨 법안의 세부 내용을 조율한 뒤 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대통령 재가 후 구체적인 시행 시점이 확정될 예정이다. [시타델증권 연준, 7월 깜짝 인상 나설 것...인상 시 비트코인에 부담] 미국 헤지펀드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이 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인상이 현실화되면 국채금리가 올라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단기 부담이 될 수 있다. 매체에 따르면 시타델증권의 거시전략총괄 프랭크 플라이트(Frank Flight)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9월이 아닌 이번 회의에서 깜짝 인상에 나설 경우 연준이 정책 변경을 미리 예고해 온 관행을 끝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9월까지 기다리면 시장이 이미 인상을 예상하게 돼 정책 신호의 효과가 크게 약해질 것이라며 조기 인상이 기업의 가격 결정과 임금 협상에도 영향을 미쳐 장기적으로는 더 큰 긴축을 피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크라켄 이코노미스트 토머스 퍼푸모(Thomas Perfumo)를 비롯한 시장 컨센서스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으며, CME 페드워치 기준 7월 금리 인상 확률은 35.8%로 상승했지만 여전히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다. [러,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 용인·지원 혐의 체포영장 발부] 러시아가 테러 용인·지원 혐의로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앞서 두로프 CEO는 올여름 텔레그램 생태계에 역대 최대 규모의 비수탁형 암호화폐 월렛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지난 달 텔레그램의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 디오픈네트워크는 네이티브 토큰 이름을 톤코인(TON)에서 그램(GRAM)으로 리브랜딩한 바 있다. [유니스왑 창립자, v4 수수료 전환 둘러싼 FUD 일축]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의 창립자 헤이든 애덤스가 v4 버전에 적용될 수수료 전환 메커니즘을 둘러싼 시장의 FUD에 강력히 반박했다. 일각에서는 프로토콜 수수료가 활성화되면 유동성 공급자(LP)의 수익률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해 애덤스는 v4의 프로토콜 수수료 구조가 LP의 기존 수수료를 깎아 차감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수익에 별도로 얹어지는 추가 부과 방식으로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프로토콜 수수료가 도입되더라도 LP가 실제 얻는 수수료 수익은 전혀 줄어들지 않으며, 오히려 v4 특유의 아키텍처를 통해 LP의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쥬라기파이낸스, 솔라나서 공룡 두개골 화석 토큰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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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실물자산(RWA) 토큰화 프로젝트 쥬라기파이낸스(Jurassic Finance)가 초식공룡 트리케라톱스 두개골 화석 디턴(Deaton)을 솔라나(SOL)에서 토큰화한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디턴은 뼈 질량 기준 약 60~65%가 보존된 화석이다. 쥬라기파이낸스는 화석마다 특수목적법인(SPV)을 세우고, 솔라나 프로그램 라이브러리(SPL) 표준 토큰을 발행해 투자자에게 법인의 경제적, 법적 권리를 부여할 계획이다. 진위 확인과 보관, 보험은 오프체인에서 관리하고 소유권 기록만 온체인에 남긴다. 디턴 매입 자금은 7월부터 66만 USDC를 목표로 모금 중이며, 이 중 60만 USDC는 판매자 에스크로에, 6만 USDC는 쥬라기파이낸스의 네이티브 토큰 RAWR 트레저리에 배정된다. 디턴 토큰의 총 발행량은 100만 개로, 투자자가 95%, RAWR 트레저리가 5%를 갖는다. 코인마켓캡 기준 RAWR는 지난 24시간 동안 136.38% 오른 0.064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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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어제 프리장에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가 하한가로 딱 1주 체결됐는데 그로 인한 파생상품(코인 선물)은 대규모 청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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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