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옛날부터 이런 비슷한 시도들이 꽤 많았어요.
TCG라던지, 크립토펑크같이 초고가 상품을 조각투자하는 상품들. 그런데 이런거 문제가 뭐였냐면 대체 이걸 언제 팔아서 어떻게 나누냐에 대해 제대로 정해진게 없었다는 점이죠.
(결국 제가 아는 예시들은 사실상 거의 사기에 가까운 엔딩이 나왔음)
그런데 메타다오는 직접 돈걸고 거버넌스를 하는 구조니까, 이런거 하기에도 핏이 잘 맞을거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공룡 화석이란게 계속 팀 유지비가 들어가면서도 수익이 날만큼 유동성이 나오나? 요런 부분은 배팅의 영역이 될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