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국내거래소 규제 탓임
법으로 선물거래를 금지한 것도 아닌데
국내 거래소만 금지해두니까
계속 해외로 나가서 거래하고
현금화할 때만 들어와서 매도함
자금세탁 방지해야하니
의심 되는 거래는 조사해야하는게 맞는데
거래소 안에서 머무는 유저는 소수고
대다수가 해외 들락거리니까
자금세탁 검토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음
그러니까 잡아야할 케이스는 놓치고
억울한 케이스를 잡는 등
퀄리티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봄
거래소 안에서 노는 자금이 늘어나야
자금세탁도 방지하기 쉽고
버는 돈이 있으니 더 많은 인력과 자원으로
제대로 검토할 수 있을거라고 봄
국내거래소를 밀어주면
그냥 앉아서 먹는 법인세가 매우 커질텐데
전문인력들도 쩔쩔매는 사례들가지고
소송하고 세무조사하고 싸워가면서
푼돈 걷으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빗썸 고객확인 서류를 모두 제출했지만 서비스 이용제한(영구정지) 예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 줄 요약
반복적인 코인 출금으로 고객확인 요청 및 출금정지 조치를 받은 후 요청받은 모든 서류를 제출했지만, 추가 소명 기회 없이 '자금출처 확인 불충분'을 이유로 1개월 후 빗썸 서비스 이용제한(영구정지) 예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진행 경과
6월 30일: 반복적인 코인 출금 관련 1차 주의 안내 문자 수신
7월 1일: 반복적인 코인 출금 관련 2차 주의 안내 문자 수신
7월 3일: 고객확인 요청 및 출금정지 안내 문자 및 메일 수신
7월 6일: 추가 서류 제출 요청 안내 메일 수신
7월 7일: 모든 서류 제출 완료
7월 24일: 자금출처 확인 불충분을 이유로 1개월 후 빗썸 서비스 이용제한(영구정지) 예정 안내 메일 수신
💰거래 방식 및 자금 흐름
빗썸에서 국내 거래소(주로 업비트) 및 해외 거래소(Binance, Bybit 등)보다 낮은 가격(역프리미엄)에 거래되는 코인을 출금해 차익을 얻는 아비트라지 거래를 했습니다.
빗썸에서 출금한 코인은 국내·해외 거래소에서 매도했으며, 매도 대금은 USDT를 통해 다시 빗썸으로 입금한 뒤 모두 원화로 매도했습니다.
자금세탁이나 불법적인 목적의 거래는 전혀 하지 않았으며, 모든 자금의 이동과 입출금은 본인 명의 계정 간에서만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반복적인 코인 출금을 사유로 고객확인 요청 및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고, 요청받은 서류는 모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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