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때문에 억지로 하락장을 만든건 아닌데 시장 레버 청산하는 김에 신고식 거행한게 맞다고 느껴지는 이유.
지난 13F관련 주식들 움직임이 죄다 비슷함.
1.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시도 5월부터 나온 이야기인데 갑자기 뉴스 때리면서 레오폴드 소유중인 네오클라우드들 폭락.
2. 별 문제 없던(?) 블룸 에너지 공매도+목표가 하향으로 폭락
3. 샌디스크도 낸드 관련 악재뉴스로 뿅망치
4. 인텔도 역대급실적인데 감동이 부족하단 이유로 뿅망치.
5. 하이닉스도 역대급 디레버리징
포지션 청산했다는 뉴스 퍼지고 나니?
현재기준
블룸 실적 폭발 + 목표가 상향 후 현재 +30
네오클라우드 주식들 마소 실발 후 +30
샌디스크 + 20
마이크론 +15
인텔 + 15
하이닉스 + 15
레오폴드 헷지용 풋옵인 암드랑 브컴은 왜 잘버텼는지 ㅋㅋ
끼워맞추기긴한데 너무 의심간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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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