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좀 이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이 시점에서 살짝 돌아보자면.. 애초 이번 장에서 "진짜 내러티브"랄만한게 있었나? 생각해보면 딱히 떠오르는거 없는거 같아요.
'기대감'이라는 단어 빼놓고 설명 가능한 코인이 애초 몇개 없었고.. (원래 알트코인이란게 그게 본질에 가깝긴 합니다만)
2/ 이번 장에 트윗을 통해 한창 실링되는 내용들도 "완전한 체질개선, 완전히 새로운 코인"같은거 설명하는거 없었고.. , 애초 이번 장에서는 다들 "짧먹"이 이상적인 플레이인거 어느정도 합의가 되어있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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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나마 이해하기 쉽던걸 꼽자면 논리 자체는 좀 직관적이던 PEARL 같은거?, 나머지는 사실 조금만 딥하게 들어가면 아예 뭔소린지도 모르겠잖아.
4/ 코인 내러티브가 '양자보안'이니 '프라이버시'니 해서, 이제 보통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아득히 넘다보니 트위터에서 다들 합심해서 밀면 거짓말처럼 정말 잘 가기도 했던 장이었고...
5/ "Nobody believes. Everybody applauds."
나중에 되돌아보면 마치 한편의 가면무도회였다고 기억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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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