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mart 직원들이 다수 폭로하는 내용이
Tina라는 사람이 Amy라는 가명으로
Bitmart 계약 담당자로 활동했다고 하네요.
Amy가 뱅크런을 주도, 기획했다는 내용
Tina는 본인은 AI 회사 일 때문에
바빠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른다며
적극 부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Bitmart 직원이 폭로하는 뱅크런 과정 출처
1. 4월 카피 트레이딩 사기 사건으로 대거 손실
2. 6월 첫번째 해고 물결, 고액 자산가들 인출 시작
3. 대규모 출금이 승인 안되기 시작
4. 399일 연이율 12% 원금 보장 상품 출시
5. 7월 이율 18.88%로 상승, 10일로 기한 축소
6. 이율 상승한 날 거래소 토큰 폭락 시작
7. 7월 24일 투자상품 환매 버튼 제거, 1만달러 이상 출금 거절
8. 7월 25일 공지사항 게시판 폐쇄, 직원 권한 전부 회수
9. 7월 31일 출금 최소 금액 100불, 수수료 10%로 상향
10. 고위 임원들은 Wooxpro 거래소로 이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