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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궤도에 올리기 까지에 드는 비용, 그때까지 녹인 마케팅 비용, 그리고 계속 등장하는 경쟁 플랫폼등으로 인한 압박감 등등을 고루 생각하면 선뜻 버튼을 누르기 어려워지는 팀들의 입장도 약간은 이해가 됩니다. 그렇게 절대 버튼을 누르지 않는 트로잔 불엑스 포톤등등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