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용어는 빼고 정리해보자면
1/
옛날에 NFT라는게 융성하던 시기가 있었음.
이게 왜 인기가 많았는지, 그리고 이게 갑자기 왜 망했는지에 대해 알면 좋은데, 짧게 쓰기로 했으니 본론만 말하자면 바로 '창작자 수수료'라는 부분이 문제였음.
'창작자 수수료' , 즉 크리에이터 피라는게 존재해서 NFT는 거래마다 만든 사람에게 꽤 큰 수수료가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이게 NFT 프로젝트들이 계속 억지로라도 떡밥을 굴리게끔 만드는 원동력이었던 것임

144
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