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태 10000개씩 찍어 PFP 찍던 프로젝트들은 거의 대부분 걍 '크라우드펀딩'이었다.
(커뮤니티 빌딩까지가 패키징된 신개념의 크라우드펀딩. 커뮤니티라는 이름으로 환상의 인질쇼를 벌이는 사람들은 자신이 물린 프로젝트를 자발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2.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사실 걍 리셀마켓이랑 똑같은 기대치를 들고 들어온다.
(다른 프로젝트가 좋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WL따서 팔때 더 비싸게 팔릴 프로젝트가 좋은 프로젝트다.)
즉, 파는 사람은 클라우드펀딩식으로 모금을 해서 니들돈으로 사업을 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그 가치에 투자하는게 아니고 다음에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을 보고 배팅한다.
대체 누가 NFT의 빛나는 미래를 꿈꾸면서 NFT장에 뛰어드냐 그냥 "야 드로우 당첨대서 리셀하면 돈된다더라" 하고 들어왔지.
(당연히 일부는 제외,+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