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 경로는 하나뿐입니다. NDAA나 세출 패키지에 얹혀 가는 것. 단독 통과는 사실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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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설 — 클레리티 확률을 올리는 건 공포입니다
- 민주당이 한 쪽이라도 탈환 → 공화당이 급해집니다. 대신 민주당이 값을 부릅니다. 소비자보호·윤리 조항이 잔뜩 붙은 형태로만 통과됩니다.
- 공화당이 그대로 유지 → 오히려 확률이 떨어집니다. "2027년에 천천히 해도 된다"가 되니까요.
레임덕 입법을 움직이는 건 여유가 아니라 다음 의회가 더 나쁠 거라는 공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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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장 예측은 이렇게 갈립니다
통과 시 (15~20%)
1순위 수혜는 토큰이 아니라 주식**입니다. COIN·CRCL·HOOD. 규제 할인이 풀립니다. 급등 후 차익실현이 붙습니다.
**불발 시 (80~85%)
붕괴는 아닙니다. "미국 온쇼어화 지연 + 불확실성 프리미엄 재확대"**입니다.
의회 대신 SEC·CFTC의 해석과 집행으로 굴러갑니다. 미국 노출 큰 알트와 거래소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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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일정
| 시점 | 상황 |
|---|---|
| 8/7 | 휴회. 이번 회기 사실상 종료 |
| 8월~9월 초 | 여름 휴회. 무소식 |
| 9월 | 복귀. 9/30 회계연도 마감 → 세출 전쟁이 전부 |
| 10월 | 선거 모드. 입법 정지 |
| 11/3 | 중간선거 |
| 11월 중순 | 레임덕 개회 — 여기서 온도가 결정됩니다 |
| 11월 말 | 추수감사절 휴회 |
| 12월 1~3주 | 유일한 창. NDAA·세출 패키지에 얹히느냐 |
| 12월 말 | 결론 |
| 2027/1/3 | 새 의회. 안 되면 법안 전부 리셋, 재발의부터 다시 |
📌 **볼 곳은 딱 하나입니다. 12월 NDAA·세출 패키지에 조항이 들어가는지.** 그게 아니면 나머지 뉴스는 소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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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