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가 만든 자체 이더리움 체인에서 거래가 빠르게 늘고 있으나, 초기 유동성을 이끈 밈코인 투자자금이 토큰화 주식으로 이동한 결과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 비트플래닛에 따르면 세 번째 가상자산 리포트를 통해 로빈후드 체인의 지난달 셋째 주 주간 애플리케이션 수수료가 2500만달러(약 356억원)를 기록했다. 다만 출범 초기 거래 대금과 애플리케이션 수수료를 주도한 것은 토큰화 주식이 아니라 밈코인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로빈후드 체인은 로빈후드가 지난달 1일 출범한 이더리움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