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계열사, 리닷페이 상대 6천만불 손배소
-블룸버그 출처
바이낸스의 계열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 공동 설립자들을 상대로 4억7280만 홍콩달러(6000만 달러)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네스트 트레이딩 등 바이낸스 관련 법인들은 리닷페이 설립자인 (Gao Zhangpeng), 찬와초이(Chan Wa Choi), 야오차오(Yao Chao) 등이 47만명 이상의 바이낸스 이용자 자금을 리닷페이 카드로 우회 결제하도록 유도해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손해배상 규모는 고객 1인당 925 달러로 매겨졌다. 리닷페이 측은 해당 내용을 부인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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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