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국내 생산 금도 외환보유액 편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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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장에서는 국내에서 원화로 사들여 국내에 보관하는 금이 IMF 통계상 준비자산에 포함될 수 있는지를 둘러싼 일부 논란이 제기돼 왔다.
금은 순도 99.5% 이상이면 통화용 금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런던 굿 딜리버리(LGD) 수준까지 추가 정련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한은은 2분기부터 금 상장지수펀드(ETF)도 매입하고 있다. ETF는 유가증권으로 분류되지만 국내 생산 금을 실제 매입하면 실물 금 보유량을 늘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