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인 오진권님은 놀부 지분 일찍 다 던져서 딱히 놀부로 재미본건 없고, 그 이후로도 계속 요식업 창업, 요식업 관련 강연등을 이어가심.
보쌈장사하려다가 동종업종 어쩌고로 그만두시느라 스텝 꼬인것도 있었고, 이후에 확 잘된건 없다잉...
대체로 아이템 잘 잡고, 가격책정 괜춘하고, 이름 재밌게 잘 짓고.. 등등의 포인트가 있으신데 2020년 이후 기준으로는 살짝 올드한 감이 있는거같기도. 막상 가서 보면 다 괜춘한 브랜드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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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