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심지어 아서는 투자만 넣은 것도 아닌게...
아서는 에테나의 이론적인 토대를 정립한 인물로, 에테나의 근간이 되는 델타중립을 창시하기도 했으며 (에테나 파파라고 할 수 있겠죠) 당연히 에테나가 생겨나는 때부터 깊숙히 개입하며 어드바이저로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런게 당연히 공짜는 아니죠. 경제적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좀 특수한 케이스이다보니 일반적인 어드바이저보다 더 많이 받지 않았을까 싶어요. (안찾아봄)
즉, 아서는 에테나의 어드바이저이기도 하면서 + 에테나 자체가 회사의 가장 큰 포폴인 셈이에요. 아직도 어드바이저 물량이나 투자물량이 풀릴게 많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