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생각을 섞어보자면 ::
아서가 공개된 지갑으로 에테나를 간간히 사고 팔고 하는게 그때마다 마인드쉐어 되고 있는데 아마 우리가 바라보는거랑 시간열도 다르고, 입장도 달라서 큰 의미부여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앞에서 설명했다시피 아서는 이미 여러 이유로 포지션이 존나 크게 있는 것과 다름이 없는 입장이고...필요한 타이밍엔 가격도 올리고 싶을거고, 던지고 싶을 떄는 던지고 싶을꺼고.. 정도?
참고로 하나를 덧붙이자면, 매수가 시작된 타이밍 자체가 딱 토큰 언락나올거같은 타이밍이긴 합니다.
아무튼 간에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굳이 아서가 공개된 지갑으로 플레이하는 이유는 있을테니 그걸 지켜보는 것은 유효하되, "어쩌피 사놓고 던질텐데" 하며 찾아보지 않고 비아냥대기만 하는건 큰 의미가 없지 않는가 정도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