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비트코인이 약 $73K였을 때 전체 자금의 40%로 BTC 현물을 매수했다. 그리고 방금 전량 매도(익절)했다."
"추세는 쉽게 깨지지 않으므로 단기적으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매집 관점에서 볼 때 시장은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못했다. 진짜 본격적인 상승 무빙이 시작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내 일관된 뷰였다."
"이 단기 반등 무빙이 거의 끝자락에 다다랐다고 판단하여 전량 매도를 결정했다."
"이제 하락 뷰로 시장을 보지 않으므로 숏을 칠 계획은 없지만, 동시에 여기서부터 비트코인이 강력하고 지속적인 랠리를 시작할 것이라고도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만약 여기서 대세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다고 생각했다면 9월 중순에 더 샀을 것이고, 계속해서 빠르게 치솟을 거라 봤다면 지금 비트코인을 전량 매도할 이유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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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