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뇨띠가 매매기록 공개한 것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SNS에선 말이 많은데
의심하는 사람들도 많음
"거래소놈들"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음
나도 낮은 확률로 가능한 시나리오라 봤음
하지만 지금은 아님
BitMEX가 잘나갈 때 거래소와 결탁하여
한국 시장 타겟 바이럴을 위해 만들어진
가공의 인물일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싶었음
BitMEX가 몰락의 길을 가도 거기서만 거래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었음
하지만 BiteMEX에서 결국 떠나서도 활동했고
업비트에 매수벽 대거 등판하거나
Binance로 옮겨서 매매하는 모습도 보여줌
최소 3곳의 거래소에서 워뇨띠 신상을 알고 있는 상황이고
3곳 거래소가 워뇨띠가 조작, 거짓을 일삼도록 합심해서 협조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
음모론의 음모론까지 들어간다면
끝도 없음. 세탁자금이란 소리도 있던데
세탁하려면 조용히 세탁하지
뭐하러 요란하게 인증하고 타겟이되나 싶음
그리고 세탁한답시고 수년간 수익만 내는게 가능한가 싶음
차라리 롱충이라 비트만 롱쳐서 벌었다면 실력 의심할 수 있지만 롱숏 다 때리는 도른자임
한가지 의문인건
워뇨띠의 트레이딩 실력은 대단하다고 봄
하지만 강의팔이나 레퍼럴도 하지 않고
특정 거래소 조력도 않는 사람이
굳이 매매 내역 인증하고
틀릴지 모르는 시황 분석하여 뿌리는지 모르겠음
일부 디스하는 사람들에 꽂혀 스트레스 받고
일종의 인정욕구가 있는 나르시즘 발현인가 싶음
트레이딩으로 잘난건 팩트니까 나르시즘이 아니라 객관화인가?
공주가 공주인척하면 공주병이 아니고 팩트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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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