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ler도 즐겨썼던 곳인데
여러 사건이 있을 때마다
주력인 풀들이 대거 터지면서 문제됨
Morpho와 정확히 포지션이 겹칠뿐만 아니라
Morpho가 기능적으로나 운영적으로
상위호환인게 너무 컸음
게다가 Morpho가 잘 했던건
레짓한 기관급 파트너십 유치하면서
모든 면에서 Euler가 밀려버림
이전에는 Morpho 대비
같은 리스크에 이율 좋은 풀이 있어 썼는데
지금은 너무 풀이 작아 파밍이 힘들어짐
Aave는 14B로 ATH 대비 3분의1 수준
Morpho의 성장을 보고
Pendle 끼워 전략 비슷하게 가려다가
KelpDAO 해킹 터지면서 호되게 혼남
Morpho도 타격 받았지만
마켓 격리가 좀 되어 있어서
전략 수정없이 계속 쭉 갈 수 있었음
Aave는 전략 수정해서 보수적 접근하여
현재 메타에서 영 힘을 못 쓰는듯
게다가 내부적으로 분열난 것도 한몫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