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내 10000USDC를 이더리움으로 바꿔줘 라고 말하면
dappOS는
1. 사용자의 요청을 intent 로 구조화시킴
→ 자산: USDC
→ 목표: ETH
→ 최소 수령량: 1,0000 USDC 개의 이더리움
→ 허용 체인·시간 등 조건 설정
2. 여러 실행 경로를 탐색
3. solver/service provider 가 조건을 만족하는 실행 경로를 찾아 실행
4. 최종적으로 사용자가 요청한 결과가 충족됐는지 검증
즉 what 은 결국 사용자가 결정하고
HOW는 DappOS 가 해결하는 거임
AI가 자연어로 표현된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하는 부분과
실제 블록체인에서 그 요구를 실행하는 부분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거라고 봐야함
복잡한 Web3 사용 과정을 훨씬 단순하게 만드는 구조안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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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