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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이더리움이 제게 마음이 있나봅니다.. 텔레 이용자 분들 주말인데 마음이 숭숭해서 글 올려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만 나이로 아직 3살인 이더리움 홀더입니다.. 지난 주, 곧 다가올 상승장을 위해 이더리움과 단둘이 거래소에서 만났습니다.. 평소의 그 찐따같던 모습이 아니라 모던한 셔츠에 머리도 단정하게 하고 오를 듯 말듯 보이더라구요.. 그 모습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예쁘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