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48개국과 디지털자산 정보 자동 공유 추진…역외 탈세 차단
프랑스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이용자의 거래와 신원 정보를 48개국과 자동으로 교환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디지털자산 보고체계(CARF)를 국내법으로 도입해 역외 탈세를 막겠다는 취지다.
8일(현지시각)…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572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30
2분 전